텍스타일텍스트와 스타일을 합치다

조선일보명조체 대신 쓸 OFL 폰트

조선일보명조체 (Chosun Sm) · 조선일보사 · 배포처

이 폰트는 textyle 에 없습니다. 조선일보사가 배포하는 폰트이고, 우리는 파일도 견본도 올리지 않습니다. 아래 수치는 배포처가 공개한 파일을 우리 폰트와 같은 자로 재서 얻은 것이고, 잰 파일은 바로 지웠습니다. 폰트가 필요하면 배포처에서 받으세요.
폰트 안 저작권 표기: Copyright(c) 2020 조선일보사

가까운 OFL 폰트 4종

획 두께·자폭·한글 커버리지·굵기 수를 견줘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. 인상이 닮았다는 뜻이지 같은 폰트라는 뜻이 아닙니다 — 실제로 조판해 보고 정하세요.

송명

Song Myung · 세리프

다람쥐 헌 쳇바퀴

획 두께가 가깝고 자폭도 가깝다. 한글 11,172자를 다 그린다.

나눔명조

NHN · 세리프

다람쥐 헌 쳇바퀴

획 두께가 거의 같고 자폭도 가깝다. 한글 11,172자를 다 그린다.

고운바탕

류양희 · 세리프

다람쥐 헌 쳇바퀴

획 두께가 가깝고 자폭도 거의 같다. 한글 11,172자를 다 그린다.

노토 세리프 KR

Adobe · 세리프

다람쥐 헌 쳇바퀴

획 두께가 거의 같고 자폭도 가깝다. 한글 11,172자를 다 그린다.

수치 대비

폰트획 두께자폭한글굵기라이선스
조선일보명조체 (대상) 0.152 0.910 전체 1종 조선일보사 자체 라이선스
송명 0.183 +0.031 0.880 -0.030 전체 1종 OFL 1.1
나눔명조 0.144 -0.009 0.950 +0.040 전체 2종 OFL 1.1
고운바탕 0.129 -0.023 0.929 +0.019 전체 2종 OFL 1.1
노토 세리프 KR 0.166 +0.013 0.966 +0.056 전체 2종 OFL 1.1

획 두께 = 글자 외곽선의 먹 면적 ÷ em², 자폭 = advance ÷ em. 표본 글자 「가나다로한글은」 7자의 평균이고, 우리 폰트를 재는 자와 같습니다.

라이선스 — 배포처가 밝힌 조건

아래는 배포처가 공개한 원문입니다. 위 항목은 우리가 그 원문을 읽고 웹폰트 자체 호스팅에 걸리는 부분만 짚은 것이고,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— 판단은 원문과 배포처 안내를 보고 하세요.

'조선100년체'의 지적재산권은 방일영문화재단에 있으며, 조선일보 전용서체 9종의 지적재산권은 (주)조선일보사에 있습니다. 
'조선100년체'와 조선일보 전용서체 9종은 개인 및 기업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. 
사용자들은 이를 다른 이에게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. 
다만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 또는 배포에 따른 대가를 요구하거나 수정해서 판매할 수 없으며, 배포된 형태 그대로 사용해야 합니다.

출처: https://event.chosun.com/100/100font.html · 2026-07-25 수집분

OFL 은 무엇이 다른가

위 조건은 조선일보사가 스스로 정한 것이라 회사마다 다르고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. SIL Open Font License 1.1 은 전 세계가 같은 문서를 쓰고, 수정·재배포·임베드를 명시적으로 허용합니다 (폰트 파일 자체를 파는 것만 금지 — §2). textyle 이 OFL 만 싣는 이유가 그것입니다. 덕분에 우리가 유니코드 서브셋으로 잘라 웹폰트로 서빙하는 것도, 여러분이 그 조각을 자기 서버에 올리는 것도 조건 안입니다. 폰트 91종 전체 보기 →